2026.05PRESS
여름 되면 더 신경 쓰이는 팔뚝·복부…끝까지 안 빠지는 부위는 따로 있다
5월에 접어들며 기온이 오르고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팔뚝, 복부, 허벅지 등 바디 라인에 대한 고민이 이어지고 있다.
특히 여름을 앞두고 체중 감량을 시작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.
최근에는 위고비, 마운자로 등 체중 감량 주사의 등장으로 실제 체중 감소를 경험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.
그러나 몸무게는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팔뚝살이나 아랫배, 허벅지 안쪽 등 특정 부위 군살은 그대로 남아 체형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.
유라인클리닉 이효정 원장은 "체중 감소와 바디 라인 개선은 같은 개념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른 영역"이라며
"체중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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